작은 양배추는 1~2인 가구를 위한 크기예요
큰 통을 사면 반은 냉장고에서 시들죠. 작으면 한 번에 다 쓰고요. 이 상품은 작아도 맛있는 양배추예요. 2,490원이면 채소 중 부담 없는 가격대고, 작은 크기를 앞세운 상품이면 소량 소비를 겨냥한 쪽이죠. 양배추는 자른 단면부터 갈변해요. 통째로 두고 필요한 만큼 떼어 쓰는 게 오래 가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1~2인 가구에서 양배추를 쓰는 분, 큰 통을 다 못 써 버렸던 집, 샐러드·볶음에 조금씩 쓰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크기와 중량을 확인하세요. 자른 단면은 랩으로 감싸 냉장하시고요. 겉잎이 시들면 벗겨 내고 쓰면 돼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2,890원
▲ 400원(16.1%)
8.309.16
최저 2,490원최고 2,890원
최근 17일 동안 최저가는 2,490원(8월 30일), 최고가는 2,890원(9월 10일)였어요. 지금 가격 2,890원은 기간 최저가보다 16%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