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원으로 국 한 냄비가 달라져요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지는 게 특징이에요. 칼로 썰지 않고 손으로 죽죽 찢어서 넣으면 국물에 맛이 훨씬 잘 배어요. 다른 버섯보다 값이 싸고 어디에나 들어가요. 된장찌개, 부대찌개, 잡채, 볶음. 냉장고에 한 봉지 있으면 반찬 하나가 그냥 나와요. 친환경 인증은 농약 사용 기준을 지켰다는 표기예요. 버섯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먹는 식재료라 이 표기를 보고 고르시는 분이 많아요.
이런 분께 맞아요
국이나 찌개를 자주 끓이시는 분이요. 고기 대신 식감을 채우고 싶으실 때도 쓰기 좋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버섯은 물에 씻으면 물러지고 향이 빠져요. 흐르는 물에 살짝만 헹구거나 키친타올로 닦아내세요. 냉장 보관해도 며칠이면 물기가 생기니 빨리 드시는 게 좋아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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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1,090원최고 2,940원
최근 147일 동안 최저가는 1,090원(4월 20일), 최고가는 2,940원(9월 11일)였어요. 지금 가격 2,940원은 기간 최저가보다 170%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