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원어치만 사는 게 오히려 나을 때
고추는 조금씩 쓰는 재료예요. 찌개에 한두 개, 무침에 한 개. 그런데 대용량으로 사면 절반은 물러서 버리게 되죠. 소량 포장은 단가로 보면 손해 같지만 버리는 양까지 계산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특히 혼자 사시거나 두 분이 드시는 집이면 그렇고요. 국내산 표기는 원산지예요. 고추는 수입산과 국내산 가격 차이가 큰 품목이라 표기를 보고 고르시는 분이 많아요.
이런 분께 맞아요
1~2인 가구요. 고추를 자주는 아니고 가끔 쓰시는 분께 소량이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적게 사면 그만큼 자주 사야 해요. 배송비가 붙는 조건이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으니 묶음 배송인지 확인하세요. 신선식품이라 도착하면 바로 냉장고에 넣으셔야 하고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23,900원
▲ 5,000원(26.5%)
9.29.11
최저 18,900원최고 23,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