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마늘은 다지는 수고와 보관 기간을 맞바꾸는 선택이에요
통마늘 까다 보면 손끝이 아리고 냄새가 하루 종일 가죠. 깐마늘은 그 과정을 건너뛰게 해 줘요. 사 와서 바로 다지거나 편 썰면 되니까요. 대신 껍질이 없는 만큼 통마늘보다 빨리 상해요. 받자마자 소분해서 일부는 냉장, 나머지는 다지거나 통째로 냉동해 두는 게 요령이에요. 냉동 다진마늘은 요리할 때 한 숟갈씩 떠 쓰면 되고요. 국내산 표기가 있는 상품이니, 원산지를 따지는 분께는 그 자체가 고르는 기준이 돼요.
이런 분께 맞아요
거의 매일 요리하는 집, 마늘 까는 시간이 아까운 맞벌이 부부, 김치·장아찌처럼 마늘이 한 번에 많이 드는 요리를 앞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중량을 확인하고 우리 집 소비 속도와 맞춰 보세요. 깐마늘은 도착 후 바로 냉장하고, 일주일 안에 못 쓸 분량은 냉동 소분이 안전해요. 물기가 있으면 더 빨리 무르니 씻는 건 쓰기 직전에 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4,090원
8.299.16
최저 3,570원최고 4,090원
최근 18일 동안 최저가는 3,570원(9월 3일), 최고가는 4,090원(8월 29일)였어요. 지금 가격 4,090원은 기간 최저가보다 15%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