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는 색이 다르면 맛도 조금씩 달라요
샐러드나 아이 반찬에 색을 넣고 싶을 때 파프리카만 한 채소가 없죠. 혼합 4입 구성이면 빨강·노랑·주황이 섞여 와서 접시가 알록달록해지고요. 색깔은 익은 정도 차이라 맛도 갈려요. 빨강이 제일 달고, 노랑·주황이 그다음, 초록은 풋내가 있는 편이에요. 아이 생과일 간식처럼 먹이려면 빨강·노랑 위주로 쓰는 게 요령이죠. 남은 파프리카는 잡채·볶음밥·피클로 소진하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이런 분께 맞아요
샐러드·도시락에 색감을 챙기는 분, 아이에게 생채소를 시도해 보는 집, 잡채·볶음 요리에 쓸 채소를 사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신선식품이라 도착 후 바로 냉장하세요. 물기 없이 키친타올에 싸서 보관하면 더 오래가요. 혼합 구성의 색 조합은 랜덤일 수 있으니 특정 색이 꼭 필요하면 표기를 확인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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