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한 단이면 반찬 두 가지에 전까지 나와요
부추는 가성비 채소의 대표예요. 2,200원 한 단으로 부추무침, 부추전, 고기 곁들임까지 도는 활용성이니까요. 삼겹살 상엔 부추무침이 반은 먹고 들어가죠. 이 상품은 국내산 부추예요. 향이 생명인 채소라 신선할 때 소진하는 게 원칙이고, 씻은 뒤 물기를 빼서 키친타올에 싸 두면 며칠은 버텨요. 다 못 쓸 분량은 썰어서 냉동해 두면 계란찜·국 고명으로 소진되는, 버릴 일 없는 채소예요.
이런 분께 맞아요
고기 상차림에 부추무침을 곁들이는 집, 부추전·오이소박이를 계획한 분, 반찬 단가를 아끼는 장보기 스타일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잎채소라 소비기한이 짧아요. 도착 후 상태를 확인하고 빠르게 소진하세요. 물기가 닿은 채 보관하면 무르니 씻는 건 조리 직전에 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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