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추는 쌈보다 샐러드에서 색을 담당해요
청상추만 있으면 접시가 온통 초록이죠. 적상추 몇 장이 섞이면 색이 살아서, 같은 샐러드도 달라 보여요. 물론 고기 쌈으로도 그대로 쓰이고요. 이 상품은 국내산 적상추 2,980원 구성이에요. 잎이 부드러운 편이라 겉절이로 무치는 활용도 많은 채소고요. 잎채소는 씻는 시점이 보관 기간을 좌우해요. 먹기 직전에 씻고, 그전엔 키친타올에 감싸 밀폐해 두는 게 정석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샐러드에 색을 더하고 싶은 분, 고기 쌈 채소를 종류별로 챙기는 집, 상추겉절이를 자주 하는 살림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잎채소라 소비기한이 짧아요. 도착 후 빠른 소진 계획이 필요해요. 씻는 건 먹기 직전에, 물기를 뺀 뒤 보관하는 게 오래가는 방법이에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2,980원
8.289.16
최저 2,980원최고 3,420원
최근 19일 동안 최저가는 2,980원(8월 28일), 최고가는 3,420원(9월 10일)였어요. 지금 가격 2,980원이 이 기간 최저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