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추 한 통이면 샐러드와 샌드위치 며칠이 해결돼요
잎채소 중에 양상추는 만만함이 무기예요. 씻어 뜯으면 샐러드, 빵에 끼우면 샌드위치, 고기 위에 얹으면 쌈. 아삭한 식감 하나로 온갖 메뉴에 걸치죠. 이 상품은 300g 이상 양상추 한 통이에요. 1~3인 가구가 며칠에 걸쳐 소비하기 맞는 크기고요. 양상추는 칼로 자르면 단면이 빨리 붉어져요. 손으로 뜯어 쓰고, 심지를 도려낸 뒤 젖은 키친타올을 채워 밀폐 냉장하면 오래가는 게 보관 요령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아침 샌드위치·샐러드를 챙기는 집, 다이어트 식단에 잎채소가 필요한 분, 고기 요리 곁들임 채소를 사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신선식품이라 도착 후 겉잎 상태를 바로 확인하세요. 겉잎 갈변은 벗겨 내면 속은 멀쩡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물기가 닿으면 빨리 무르니 씻는 건 먹기 직전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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