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기 배추는 겉절이부터 쌈까지 제일 만만한 배추예요
통배추는 크고 무거워서 김장 아니면 부담스럽죠. 알배기는 그 축소판이에요. 속이 노랗고 고소해서 쌈으로 바로 먹고, 겉절이·된장국·밀푀유나베까지 한 통으로 다 돌려요. 이 상품은 국내산 알배기 2통 구성이에요. 한 통은 이번 주 쌈과 국으로, 한 통은 겉절이로 나누는 계산이 자연스럽고요. 보관은 신문지나 키친타올로 감싸 냉장 채소칸에 세워 두는 게 기본이에요. 겉잎부터 뜯어 쓰면 꽤 오래가요.
이런 분께 맞아요
고기 쌈용 채소를 챙기는 집, 겉절이를 조금씩 담가 먹는 분, 밀푀유나베·된장국 재료를 사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통당 크기·중량 편차가 있을 수 있으니 표기를 확인하세요. 신선식품이라 도착 후 겉잎 상태를 바로 확인하시고요. 2통이면 1~2인 가구는 소진 계획을 세우고 주문하는 게 낭비가 없어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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