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사과는 모양만 다르고 맛은 같아요
크기가 들쭉날쭉하거나 표면에 흠이 있으면 정품 등급에서 밀려나죠. 깎아서 먹거나 갈아 먹으면 아무 차이가 없고요. 프레샤인의 이 상품은 충주 못난이사과 2kg 구성이에요. 충주는 사과 산지로 알려진 지역이고, 1만 원대면 kg당 단가가 정품보다 내려간 계산이죠. 주스나 잼처럼 갈아서 쓰는 용도면 특히 이 등급이 맞아요. 모양이 상관없는 요리니까요.
이런 분께 맞아요
사과를 자주 먹는 집, 주스·잼으로 갈아 쓰는 분, 장바구니 단가를 아끼려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모양·크기 편차는 상품 특성이에요. 흠집 부위는 도려내고 드시고요. 중량과 소비 속도를 맞춰 냉장 보관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12,000원
▼ 1,110원(8.5%)
8.309.11
최저 11,000원최고 13,11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