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는 과일처럼 달아서 채소 안 먹는 아이도 집어 먹어요
방울토마토가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새콤해서 안 먹는 아이, 많죠. 스테비아 재배 토마토는 단맛이 올라간 대추방울토마토라 간식처럼 먹혀요. 토마토를 과일 취급하게 만드는 물건이죠. 일반 대추방울토마토보다 당도가 높은 대신 가격도 대체로 높아요. 4천 원대 소포장이면 우선 맛을 보고 판단하기 좋은 크기고요. 단맛이 있는 만큼 일반 토마토 감각으로 무한정 먹기보다는, 아이 간식·샐러드 토핑처럼 용도를 정해 두면 소비가 깔끔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채소를 안 먹는 아이에게 토마토를 먹이고 싶은 부모, 새콤한 토마토가 부담스러운 분, 도시락·샐러드에 단맛 포인트를 넣고 싶은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중량을 확인하고 소비 속도와 맞춰 보세요. 방울토마토는 꼭지 떼고 씻어 냉장하면 오래가요. 일반 토마토보다 단맛이 있는 품종·재배 방식이라 당 섭취를 관리 중이면 양을 감안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5,430원
▲ 910원(20.1%)
9.39.11
최저 4,520원최고 5,43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