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암튜브는 바람을 넣어 쓰는 형태예요
공기를 넣는 방식이라 접어서 가져가죠. 대신 바람이 새면 부력이 줄고요. 스윔어바웃의 이 상품은 클래식 암튜브예요. 1만 원대 중반이면 물놀이 용품 중 중간 가격대고, 팔에 끼우는 형태면 몸통이 자유로운 쪽이죠. 쓰기 전에 바람이 새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원칙이에요. 물에서 알면 늦으니까요.
이런 분께 맞아요
수영을 배우는 아이, 접어서 가져갈 용품을 찾는 분, 팔에 끼우는 형태를 원하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사용 전 바람이 새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체중과 연령 기준도 지키시고요. 부력 보조 용품이지 구명 장비가 아니에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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