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화는 어차피 소모품이라 기본형을 제때 갈아 주는 게 나아요
아이 실내화는 학기만 지나면 뒤꿈치가 접히고 때가 안 빠지죠. 비싼 걸 오래 신기는 것보다 기본형을 주기적으로 갈아 주는 쪽이 위생에도 마음에도 편해요. EVA 소재 실내화는 가볍고 물세탁이 쉬운 게 장점이에요. 더러워지면 물로 헹궈 말리면 되니 관리 부담이 적죠. 5천 원짜리 베이직 실내화가 학교·유치원 정석 아이템인 이유예요. 학기 시작 전에 사이즈를 새로 재고 사는 게 요령이에요. 아이 발은 방학 사이에도 자라니까요.
이런 분께 맞아요
새 학기 실내화를 준비하는 집, 실내화를 학기마다 교체하는 분, 병원·사무실 등에서 편한 실내용 신발이 필요한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사이즈 규격을 확인하고 아이 발보다 5~10mm 여유를 두세요. 학교마다 색상 규정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안내문을 먼저 확인하시고요. EVA는 바닥이 젖으면 미끄러울 수 있어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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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4,490원최고 5,000원
최근 19일 동안 최저가는 4,490원(9월 2일), 최고가는 5,000원(8월 28일)였어요. 지금 가격 4,490원이 이 기간 최저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