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크로스백은 소매치기를 전제로 만들어져요
유럽 관광지에서 가방을 앞으로 돌려 메는 이유가 있죠. 안티테프트 계열 가방은 지퍼 잠금이나 절단 방지 스트랩처럼 그 대비를 설계에 넣은 거고요. 브랜든의 이 상품은 여행용 세이프 플러스 크로스백이에요. 5만 원대면 가방 중 중상급 구간이라 보안 기능값이 포함된 가격이고, 여권과 폰 정도의 짐을 몸에 붙여 다니는 용도죠. 어떤 가방도 완전한 대비는 아니에요. 가방을 앞으로 메는 습관이 여전히 기본이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분, 소매치기가 걱정인 관광지를 가는 여행자, 몸에 붙여 다닐 작은 가방을 찾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수납 크기(여권·폰이 들어가는지)를 확인하세요. 보안 기능이 있어도 가방을 앞으로 메는 습관이 우선이에요. 스트랩 길이 조절 범위도 보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59,200원
▼ 2,300원(3.7%)
9.29.11
최저 59,200원최고 6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