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고글 몇 번씩 닦고 계셨다면
수경에 김 서리는 건 안쪽이랑 바깥 온도가 달라서예요. 물속에서 손으로 닦아봐야 몇 바퀴 못 가서 또 뿌예지죠. 안티포그 용액은 렌즈 안쪽에 얇은 막을 만들어줘요. 물방울이 뭉치지 않으니까 김이 안 서려요. 몇 방울 떨어뜨려서 펴 바르고 헹구면 끝이라 쓰기도 간단해요. 새 수경은 원래 김서림 방지 코팅이 되어 있는데 몇 달 쓰면 벗겨져요. 그때마다 수경을 새로 사시는 것보다 이걸 한 통 두고 쓰시는 게 훨씬 싸요.
이런 분께 맞아요
수영 주 1회 이상 다니시는 분이요. 쓰던 수경이 자꾸 흐려지기 시작했다면 딱 맞을 거예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코팅이 아직 살아 있는 새 수경에는 쓰지 마세요. 오히려 코팅이 상할 수 있어요. 눈에 들어가면 따가우니까 쓰고 나서 꼭 헹구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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