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양말도 어디에 넣었느냐가 달라요
쿠션 양말이라고 다 같지 않아요. 발바닥 전체에 넣은 것, 뒤꿈치와 앞꿈치만 넣은 것, 발목까지 감싼 것이 있어요. 삼중이라고 붙은 건 충격받는 자리를 세 군데로 나눠 보강했다는 뜻으로 쓰여요. 어디를 보강했는지는 상세 이미지에 그림으로 나와 있는 경우가 많으니 그걸 보시면 돼요. 장목은 발목 위로 올라오는 길이라 신발에 쓸리는 걸 막아줘요. 등산화처럼 목이 높은 신발에는 이 길이가 거의 필수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등산이나 러닝처럼 오래 걷는 운동을 하시는 분이요. 신발이 발목을 감싸는 형태라면 장목이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쿠션이 여러 겹이면 두꺼워서 신발이 좁아져요. 딱 맞는 신발이면 한 치수 여유를 보세요. 두꺼운 양말은 여름에 더우니 계절도 생각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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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6,7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