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는 색깔로 라인을 구분하는 브랜드가 있어요
옐로우, 그린처럼 색 이름이 붙으면 배합이 다른 라인이라는 뜻이죠. 같은 브랜드라도 아무거나 사면 안 되고요. 뉴트리나의 이 상품은 프라임캣 옐로우예요. 3만 원대면 중량을 확인해 kg당 단가로 보는 구간이고, 뉴트리나는 국내에서 오래 유통된 사료 브랜드죠. 라인마다 대상 연령이나 목적이 달라요. 지금 먹이던 라인과 같은 색인지 확인하는 게 순서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뉴트리나 라인을 쓰던 집사, 국내 브랜드 사료를 찾는 분, 대용량으로 사료를 채우는 다묘 가정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라인(옐로우)이 기존에 먹이던 것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중량과 kg당 단가도 비교하시고요. 사료 교체는 섞어서 서서히 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