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모래는 진짜 두부로 만들어요
이름 그대로 두부 만들고 남은 비지가 원료예요. 그래서 변기에 내려도 되는 제품이 많고, 삼켰을 때 위험도 광물 모래보다 적어요. 고양이가 모래를 파고 덮는 건 본능이에요. 그런데 입자가 굵으면 발바닥에 배기고 파는 느낌이 달라서 안 쓰기도 해요. 1.5mm는 가는 편이라 모래 감촉에 가까워요. 대신 가는 입자는 밖으로 튀어나오는 양이 많아요. 화장실 주변에 매트를 깔아두시는 분이 많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모래를 바꿔보려는 분이요. 먼지가 신경 쓰이셨거나 변기에 내리고 싶으셨다면 두부 모래가 대안이에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모래를 갑자기 바꾸면 고양이가 화장실을 안 쓸 수 있어요. 쓰던 모래에 조금씩 섞어가며 바꾸세요. 변기에 내려도 되는지는 제품 표기를 확인하셔야 하고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