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 매트는 접어서 배낭에 붙이고 다니는 그 매트예요
에어매트는 바람 넣는 시간이 걸리고 펑크 위험이 있죠. 발포 매트는 펼치면 끝이고 찢어질 일도 없어서, 백패킹에서 여전히 쓰이는 형태예요. 코멧의 이 상품은 백패킹 접이식 1인용 발포 캠핑매트예요. 7,890원이면 캠핑 매트 중 진입 가격대고, 접이식이면 배낭 외부에 묶어 다니는 운용이 되죠. 차박이나 오토캠핑이면 두꺼운 에어매트가 편해요. 이건 무게와 간편함을 우선하는 자리의 물건이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백패킹·등산 야영을 하는 분, 바람 넣는 시간이 아까웠던 캠퍼, 여벌 매트를 가볍게 챙기려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두께와 쿠션감은 에어매트보다 얇아요. 바닥이 딱딱한 자리에선 감안이 필요해요. 접은 크기와 배낭 수납 방식을 확인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7,890원
8.299.16
최저 7,89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