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용지에 잉크가 안 들어가는 거 아세요
영수증 프린터에는 잉크나 토너가 없어요. 감열지라고 해서 열을 받으면 색이 나오는 종이를 쓰거든요. 그래서 소모품이 종이 하나뿐이에요. 영수증을 지갑에 오래 넣어두면 글씨가 사라지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열이나 햇빛에 반응하는 종이라 시간이 지나면 흐려져요. 무약관은 뒷면에 약관 문구가 인쇄되어 있지 않다는 뜻이에요. 뒷면이 깨끗해서 메모하거나 도장을 찍는 용도로도 쓸 수 있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가게나 사무실에서 영수증 프린터를 쓰시는 분이요. 포스기나 카드 단말기를 운영하신다면 늘 필요한 소모품이에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용지 폭과 지관 크기가 프린터에 맞아야 해요. 보통 폭 57mm나 80mm인데 기기마다 달라요. 쓰던 롤을 재보고 주문하세요. 감열지는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