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준비물에 이름 쓰는 데만 한 시간
3월이면 연필 한 자루, 색연필 열두 자루, 공책, 실내화, 물통까지 전부 이름을 써야 해요. 하나하나 쓰다 보면 저녁이 다 가죠. 이럴 땐 펜을 여러 자루 두시는 게 나아요. 하나로 쓰다가 잉크가 마르면 거기서 멈추게 되거든요. 3천원대라 서너 자루 사두셔도 부담이 없어요. 연필처럼 좁은 면에 쓰려면 펜 끝이 가늘어야 해요. 굵은 매직으로는 글씨가 뭉개져서 아예 안 보여요.
이런 분께 맞아요
새 학기나 새 학년 준비를 하시는 분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모든 물건에 이름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연필이나 색연필처럼 코팅된 표면은 마르기 전에 만지면 번져요. 쓰고 잠깐 두세요. 유성펜은 뚜껑을 안 닫으면 금방 마르니 쓸 때마다 닫아두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3,320원
▼ 100원(2.9%)
8.289.16
최저 3,320원최고 3,420원
최근 19일 동안 최저가는 3,320원(9월 1일), 최고가는 3,420원(8월 28일)였어요. 지금 가격 3,320원이 이 기간 최저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