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모으는 사람에게 탑로더는 액자 같은 물건이에요
앨범에 끼워 둔 포토카드는 모서리가 눌리고 휘어요. 탑로더는 딱딱한 케이스라 그 형태를 지켜 주고, 다이어리에 꽂아 전시하는 용도로도 쓰이죠. 코멧의 이 상품은 보호필름이 붙은 탑로더 25개 대용량팩이에요. 보호필름은 케이스 자체의 스크래치를 막아 주는 층이라, 개봉하고 벗겨 쓰는 방식이고요. 25개면 앨범 한 장씩 뽑아 정리하는 수량 계산이죠. 포카 말고도 스포츠 카드, 명함, 소장용 사진 보관에 같은 방식으로 쓰여요.
이런 분께 맞아요
포토카드를 모으는 팬, 카드 모서리 눌림이 신경 쓰였던 분, 소장 카드를 정리해 보관하려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카드 규격(일반 포카/대형)과 탑로더 사이즈를 맞춰 보세요. 딱 맞지 않으면 카드가 흔들려요. 직사광선은 카드 변색의 원인이니 보관 자리도 신경 쓰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