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서커는 표면이 오돌토돌해서 몸에 덜 붙어요
평평한 원단은 땀이 나면 착 달라붙죠. 주름 잡힌 조직은 그 접촉면을 줄이고 공기가 지나가고요. 스코홈의 이 상품은 국내제조 눈꽃 냉감 시어서커 양겹이불이에요. 양겹이면 얇은 홑겹보다 무게감이 있어 여름에도 덮는 맛이 나는 쪽이고, 1만 원대 후반이면 여름이불 중 중간 가격대죠. 에어컨 켜고 자는 집이면 홑겹은 춥고 겨울이불은 덥죠. 그 사이가 양겹이불의 자리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에어컨 켜고 자는 집, 홑겹 이불이 허전했던 분, 여름 침구를 국내 제조로 찾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사이즈(싱글·퀸)를 침대와 맞춰 보세요. 세탁기 용량으로 빨 수 있는 크기인지도 확인하시고요. 냉감 표현은 체감이 갈리니 감안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