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부동액에 깔때기까지, 셀프 보충의 완성 세트예요
냉각수 보충을 셀프로 하려다 막히는 지점이 의외로 깔때기예요. 보조탱크 입구가 좁아 그냥 부으면 흘리거든요. 현대모비스의 이 상품은 프리믹스(희석 완료) 순정 부동액에 락켐 깔때기가 포함된 세트예요. 프리믹스라 물 섞을 필요 없이 바로 붓고, 순정품이라 현대·기아차 호환 걱정이 없는 조합이죠. 9,700원이면 정비소 보충 한 번 값으로 트렁크 상비품이 생기는 계산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현대·기아 차량의 냉각수를 셀프 보충하려는 차주, 장거리 전 점검을 직접 하는 분, 트렁크 비상용품을 채우는 운전자에게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내 차 부동액 색상·규격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엔진이 뜨거울 때 캡을 열면 위험하니 식은 후 작업이 원칙이에요. 계속 줄어들면 보충이 아니라 누수 점검이 먼저예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9,700원
8.299.3
최저 9,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