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퀴시북은 만지작거리는 재미로 읽는 책이에요
페이지에 붙은 말랑한 부분을 누르며 보는 구성이라, 책이라기보다 촉감 놀이에 가까워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도는 카테고리죠. 이 상품은 탕후루의 달인 루루의 편의점 스퀴시북이에요. 편의점이라는 소재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공간이라 몰입이 빠르고, 탕후루 캐릭터까지 얹히면 지금 아이들 취향에 정확히 걸리고요. 1만 원대면 생일 선물이나 방학 선물로 잡히는 가격대예요.
이런 분께 맞아요
만지는 책을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스퀴시·촉감 놀이에 빠진 아이, 조카 선물로 요즘 아이템을 찾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권장 연령을 확인하세요. 스퀴시 부분은 뜯기면 복구가 안 되니 험하게 다루는 아이는 감안이 필요해요. 어린 동생이 있으면 뜯긴 조각 삼킴 주의도 필요하고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