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등급보다 도정일이 맛을 갈라요
상등급 표기도 의미가 있지만, 깎은 지 오래된 쌀은 등급과 상관없이 맛이 떨어지죠. 이 상품은 임금님표 이천 쌀 상등급이에요. 이천은 쌀 산지로 이름이 난 지역이고, 3만 원대 후반이면 중량을 확인해 kg당 단가로 보는 구간이죠. 쌀은 보관이 관건이에요. 벌레와 습기를 막는 자리에 두는 게 맛을 지키는 방법이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밥맛을 따지는 집, 산지 쌀을 정해 두고 사는 분, 중량 단위로 장을 보는 가정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중량과 도정일을 확인하세요. 등급 표기만으로는 부족해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밀폐 보관해야 벌레와 눅눅함을 막아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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