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사이 곰팡이 낀 줄눈, 백시멘트로 셀프 보수가 돼요
타일 줄눈이 까매지고 부스러지면 욕실 전체가 낡아 보여요. 업자를 부를 일까지는 아니고, 이럴 때 쓰는 게 백시멘트죠. 물에 개어 줄눈에 밀어 넣고 닦아 내면 끝나는 작업이라 셀프 보수의 대표 종목이에요. KCC페인트의 이 상품은 방수 성분이 더해진 간편형 백시멘트예요. 욕실처럼 물 닿는 자리엔 방수형이 맞는 선택이고, 4,900원이면 욕실 한 칸 줄눈을 리뉴얼하는 재료비로 충분하고요. 주말 반나절 작업으로 욕실 인상이 달라지는, 가성비 좋은 셀프 인테리어 축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욕실·주방 타일 줄눈이 상한 집, 세면대·욕조 틈 보수가 필요한 분, 이사 전 원상복구·단장을 셀프로 하려는 세입자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곰팡이는 긁어내고 말린 뒤 시공해야 오래가요. 배합 비율과 양생 시간 표기를 지키시고요. 시공 후 물 사용 금지 시간을 확인하고, 남은 가루는 습기 안 닿게 밀봉 보관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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