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밸브캡, 없어도 되는 거 아니에요
바람 넣는 구멍에 씌우는 작은 뚜껑이에요. 없어도 당장은 아무 일 없어서 잃어버려도 그냥 두시는 분이 많죠. 그런데 그 구멍으로 먼지와 물이 들어가요. 안쪽에 이물질이 쌓이면 공기가 새거나, 나중에 바람 넣을 때 밸브가 제대로 안 닫히기도 해요. 300원이에요. 세차하다 하나 잃어버렸을 때 그냥 채워두시면 되는 값이죠.
이런 분께 맞아요
밸브캡을 잃어버리셨거나 낡아서 갈고 싶으신 분이요. 네 개가 다 있는지 한 번 확인해보세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금속 캡은 습기에 붙어서 안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알루미늄이면 특히요. 플라스틱이 무난해요. 규격이 맞는지도 확인하세요. 대부분 표준이지만 예외가 있어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