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이랑 앰플, 순서를 헷갈리기 쉬워요
기초 화장품은 묽은 것부터 되직한 것 순서로 발라요. 토너, 앰플, 크림 순이죠. 앰플을 크림 뒤에 바르면 흡수될 자리가 이미 막혀 있어요. 이 제품처럼 크림 앰플이라고 붙은 건 그 중간 질감이라는 뜻이에요. 앰플보다는 되직하고 크림보다는 묽어서, 단계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이 찾아요. 2만원대 중반이라 앰플 가격대에서는 중간쯤이에요. 하나로 두 단계를 대신할 생각이시면 계산해볼 만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화장대 단계를 줄이고 싶으신 분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몇 개를 겹쳐 바르기 어려우신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새 화장품은 팔 안쪽이나 귀 뒤에 먼저 발라보고 하루 지켜보세요. 피부에 맞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성분표에서 본인이 피하는 성분이 있는지도 확인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