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모 케어는 샴푸보다 컨디셔너가 실질 담당이에요
염색·펌으로 상한 머리의 부드러움을 만드는 건 사실 샴푸보다 컨디셔너 몫이에요. 씻어내는 샴푸와 달리 모발 표면에 남아 코팅하는 단계니까요. 팬틴의 이 상품은 케라틴 성분을 내세운 극손상케어 컨디셔너 프루티플로럴향이에요. 같은 라인 샴푸와 세트로 쓰는 게 통상 조합이고, 모발 끝 위주로 발라 헹구는 게 기본 사용법이죠. 손상모는 되살아나지 않는다는 전제 위에서, 더 나빠지지 않게 관리하는 단계 제품으로 보면 기대치가 맞아요.
이런 분께 맞아요
염색·펌·열기구 사용이 잦은 분, 머리끝 엉킴·푸석함이 고민인 분, 샴푸와 라인을 맞춰 쓰려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두피에 바르면 떡짐의 원인이 돼요. 모발 중간~끝 위주로 쓰세요. 향 지속은 취향이 갈리니 후기를 참고하시고요. 용량 대비 단가를 리필·대용량과 비교해 보세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12,510원
▼ 580원(4.4%)
8.309.11
최저 12,510원최고 13,76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