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겊책은 아기가 입에 넣어도 되는 책이에요
종이책은 찢고 젖죠. 천으로 만들면 빨아서 다시 쓰고요. 아띠래빗의 이 상품은 첫 놀이 학습책 마이 퍼니북 헝겊책이에요. 4만 원대면 유아 교구 중 높은 편인데, 헝겊책 세트면 그 가격대가 형성되죠. 세탁이 되는지가 이 물건의 핵심이에요. 매일 물고 빠는 시기니까요.
이런 분께 맞아요
책을 입에 넣는 시기의 아기, 찢기지 않는 책을 찾는 부모, 촉감 놀이를 시켜 주려는 집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권장 개월 수와 세탁 방법을 확인하세요. 작은 부속이 떨어지지 않는지도 보시고요. 놀이 중에는 어른이 지켜보세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