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벨 생수가 늘어난 이유
페트병을 버릴 때 라벨을 뜯으셨죠. 안 뜯으면 재활용이 제대로 안 되거든요. 그런데 매번 뜯는 게 번거롭고 잘 안 떨어지는 것도 있고요. 무라벨은 아예 라벨을 안 붙인 거예요. 뚜껑만 분리해서 버리면 끝이에요. 대량으로 사서 쟁여두는 생수일수록 이 차이가 커요. 한 박스면 라벨이 스무 개니까요. 라벨이 없어서 겉으로 브랜드가 안 보이는 대신, 그만큼 값도 낮은 편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생수를 박스로 쟁여두고 드시는 집이요. 분리배출을 신경 쓰시는 분께도 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라벨이 없으면 병만 보고는 뭔지 구분이 안 돼요. 다른 음료를 담아 두시면 헷갈릴 수 있어요. 제조사와 수원지는 박스 겉면에 적혀 있으니 거기서 확인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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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5,99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