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원단은 수건과 같은 조직이에요
발에 땀이 나도 흡수되니, 여름 실내화로 도는 이유가 거기 있죠. 바나코의 이 상품은 비비드 테리 룸 슬리퍼, 오렌지와 블루 구성이에요. 1만 원대 후반이면 실내화 중 중간 이상 가격대고, 비비드 색이면 밋밋한 집안에 색을 더하는 쪽이죠. 테리는 세탁이 되는 게 장점이에요. 실내화도 빨아 쓰는 물건이 되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여름 실내화를 찾는 분, 빨아 쓰는 슬리퍼를 원하는 집, 색감 있는 소품을 두려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사이즈와 바닥 미끄럼 방지 여부를 확인하세요. 세탁 방법 표기도 보시고요. 마룻바닥에서 미끄러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