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랑 배양토, 이름이 다른 이유가 있어요
상토는 원래 모종을 키울 때 쓰는 흙이에요. 씨앗이 싹트고 뿌리가 처음 뻗는 단계용이라 입자가 곱고 가벼워요. 배양토는 다 자란 식물을 옮겨 심을 때 쓰는 흙이고요. 영양분이 더 들어 있고 입자도 굵어요. 뿌리가 굵어지면 숨 쉴 틈이 필요하거든요. 범용이라고 붙은 건 두 쓰임을 어느 정도 겸한다는 뜻이에요. 씨앗부터 심어서 키우실 거면 이런 걸 하나 두시면 편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씨앗이나 모종부터 키우시는 분이요. 상추나 허브를 베란다에서 길러보실 때 처음 필요한 흙이에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상토는 영양이 적은 편이라 식물이 자라면 비료를 따로 주셔야 해요. 개봉하고 남은 흙은 밀봉해두세요. 그냥 두면 마르거나 벌레가 생겨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11,190원
▼ 310원(2.7%)
8.289.16
최저 11,190원최고 11,500원
최근 19일 동안 최저가는 11,190원(9월 16일), 최고가는 11,500원(8월 28일)였어요. 지금 가격 11,190원이 이 기간 최저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