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가 번거로운 진짜 이유는 당면을 자르는 단계예요
긴 당면을 삶고 나서 가위로 자르다 보면 뭉치고 늘어붙고, 그 사이 다른 재료는 식죠. 자른당면은 그 단계를 아예 없앤 형태예요. 불리거나 삶아서 바로 볶으면 되니까요. 오뚜기 옛날 자른당면은 그 규격의 오래된 제품군이에요. 잡채뿐 아니라 부대찌개·불고기전골에 넣는 사리로도 도는 재료고요. 4,770원짜리 마른 식재료라 유통기한이 길고, 찬장에 두면 명절이든 갑작스런 손님상이든 한 번은 쓰게 돼요.
이런 분께 맞아요
잡채를 집에서 만드는 분, 전골·찌개 사리용 당면을 상비하는 집, 명절 요리 재료를 미리 채워 두는 살림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중량과 유통기한을 확인하세요. 불리는 시간은 제품 표기를 따르는 게 식감을 좌우해요. 개봉 후엔 밀봉해 습기를 피하시고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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