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이 푸석해졌다 싶으면 샴푸 라인부터 점검하게 되죠
염색·펌을 반복하면 머리카락 끝이 푸석해지고 엉키죠. 극손상케어 라인은 그런 모발을 겨냥해 나오는 샴푸 계열이에요. 팬틴은 오래된 헤어케어 브랜드고, 이 상품은 프루티 플로럴 향의 극손상케어 샴푸예요. 손상모 라인은 대체로 세정 후 감촉을 부드럽게 만드는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요. 다만 이미 손상된 모발이 되살아나는 건 아니에요. 머리카락은 재생되는 조직이 아니라서, 관리는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에 가깝죠. 같은 라인 컨디셔너·트리트먼트와 세트로 쓰는 게 통상의 사용 방식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염색·펌을 주기적으로 하는 분, 드라이·고데기 사용이 잦은 분, 향이 남는 샴푸를 선호하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용량과 본품·리필 여부를 확인하세요. 향이 뚜렷한 제품은 취향이 갈리니 후기를 참고하시고요. 두피 트러블이 있는 분은 손상모용보다 두피 전용 라인이 맞을 수 있어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8,740원
▲ 290원(3.4%)
8.289.16
최저 8,450원최고 8,820원
최근 19일 동안 최저가는 8,450원(8월 28일), 최고가는 8,820원(9월 11일)였어요. 지금 가격 8,740원은 기간 최저가보다 3%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