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를 막을 수 없다면 낙서해도 되는 책을 주는 게 낫죠
벽지와 소파가 당하기 전에, 마음껏 그어도 되는 지면을 마련해 주는 게 이 시기의 현실적인 대응이에요. 두들북은 그 목적의 활동북이고요. 5,400원짜리 책이라 몇 장 찢기고 낙서로 덮여도 아깝지 않은 소모품 포지션이에요. 식당 대기, 차 안, 병원 대기실처럼 아이를 잠깐 붙잡아 둬야 하는 자리에서 특히 일하고요. 외출 가방에 한 권, 집에 한 권. 이렇게 나눠 두는 게 이 카테고리의 흔한 운용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낙서가 시작된 유아가 있는 집, 외출 대기 시간용 활동거리를 찾는 부모, 부담 없는 소모형 활동북을 원하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권장 연령과 페이지 구성을 확인하세요. 필기구 포함 여부를 보시고, 어린아이면 유아용 굵은 크레용을 같이 준비하시고요. 종이가 얇으면 수성펜은 배어날 수 있어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5,400원
8.299.16
최저 5,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