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볼은 아기가 손가락을 끼워 잡는 공이에요
매끈한 공은 아직 못 쥐죠. 구멍이 뚫린 그물 형태면 손가락이 걸려서 잡히고요. 오볼의 이 상품은 오리지널 소 사이즈 아기공이에요. 1만 원대면 아기 장난감 중 중간 가격대고, 소 사이즈면 작은 손에 맞춘 크기죠. 입에 넣는 시기의 장난감이라 세척이 쉬운지가 중요해요. 물로 씻기는 형태가 그래서 도움이 되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쥐는 힘을 기르는 시기의 아기, 세척이 쉬운 장난감을 찾는 부모, 출산 선물을 고르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권장 개월 수를 확인하세요. 입에 넣는 시기라 자주 세척하시고요. 손상되거나 부서진 부분이 있으면 바로 교체하세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