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패드는 마우스보다 자세를 위해 까는 거예요
80cm짜리 패드는 마우스 공간만 늘리는 게 아니에요. 키보드까지 올라가면 손목이 책상 모서리에 닿지 않고, 팔 전체가 같은 높이에 놓이죠. 요이치의 이 상품은 800x300x5mm 게이밍 장패드예요. 5mm 두께면 쿠션감이 있는 쪽이고, 이 크기는 키보드+마우스를 한 판에 올리는 표준 규격이고요. 5,900원이면 책상 정리와 손목 부담을 같이 개선하는 비용으로 부담이 적어요. 게임 아니어도 사무 책상에 까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고요.
이런 분께 맞아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한 패드에 올리려는 분, 책상 모서리에 손목이 닿아 불편했던 분, 데스크 정리 겸 소품을 찾는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책상 폭과 800mm 규격을 재 보세요. 천 재질은 음료를 쏟으면 세탁이 필요하니 방수 여부를 확인하시고요. 처음엔 말린 자국이 남을 수 있어 펴서 며칠 두면 정리돼요.
가격 변동 추이
가격 기록이 하루치뿐이에요. 며칠 쌓이면 변동 추이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