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주전자는 한 번 들이면 가스불로 물 끓이던 시절로 못 돌아가요
라면 물, 컵라면, 티백, 분유. 물 끓일 일은 생각보다 잦은데, 가스불은 지켜봐야 하고 냄비는 설거지가 남죠. 전기주전자는 버튼 하나로 그 과정을 끝내는 물건이에요. 다 끓으면 저절로 꺼지고요. 키친아트의 이 상품은 1만 원 아래 기본형이에요. 전기주전자는 기본형과 온도조절형으로 갈리는데, 물만 팔팔 끓이는 용도면 기본형으로 충분해요. 분유 온도 맞추기나 커피 드립처럼 온도가 중요한 용도가 있을 때 온도조절형으로 가는 거고요. 자취방·사무실 탕비실의 표준 구성품 포지션이죠.
이런 분께 맞아요
자취 시작하는 분의 첫 주방가전, 사무실 탕비실 물 끓이기 담당, 컵라면·차를 자주 마시는 집에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용량과 받침 분리형인지 확인하세요. 물때가 끼는 가전이라 구연산 세척을 주기적으로 해 주면 오래가요. 분유·드립커피처럼 온도 조절이 필요하면 온도조절형을 알아보는 게 맞아요.
가격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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