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한 팩이 냉장고에 있으면 아침 메뉴 고민이 줄어요
계란만 굽기 아쉬운 아침, 베이컨 두 줄이면 접시가 완성되죠. 볶음밥·파스타·샌드위치에도 베이컨은 기본 재료로 들어가고요. 곰곰의 이 제품은 '담백한'을 이름에 내건 라인이에요. 1,690원 소포장이라 쟁이는 용도보다는 이번 주 쓸 만큼만 사는 구성이죠. 소포장은 개봉 후 못 다 쓰고 버리는 일이 없다는 게 장점이에요. 가공육이라 이미 간이 돼 있으니, 요리에 넣을 땐 소금 간을 평소보다 덜 하는 게 요령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아침을 간단히 차려 먹는 1~2인 가구, 파스타·볶음요리에 베이컨을 조금씩 쓰는 분, 대용량 개봉 후 남기는 게 싫었던 분께 맞아요.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중량과 유통기한을 확인하세요. 개봉 후엔 밀봉해 며칠 안에 소비하는 게 안전해요. 가공육은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아이 반찬으로 자주 낼 거면 데쳐서 쓰는 방법도 있어요.
가격 변동 추이
현재가
1,720원
▲ 30원(1.8%)
8.309.11
최저 1,690원최고 1,720원